집으로 찾아가는 또 하나의 가족 네알방문요양센터
5등급 어르신이 노환으로 이제는 대소변도 못 가리십니다.
저히 선생님께서 대변을 치우시고 이불을 빠시고
청소 하시고 이런 일도 우리의 일입니다.
늘 현장에서 고생하시는
네알방문요양센터 선생님 감사합니다.
선생님의 봉사는 자녀들에게 100배의 복으로
돌아갈 것입니다.
수고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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